한 줄 요약
클로드 코드를 처음 설치하고 활용하는 단계부터 스펙 주도 개발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AI 작업 시스템을 설계하는 단계까지 실습으로 안내하는 책.
바이브 코딩과 에이전틱 코딩의 기초를 익힌 뒤 링크나무 서비스, 숏폼 자동화, 디스코드 AI 비서 등을 만들어 본다. 이어 프롬프트·컨텍스트 설계, 훅·스킬·서브에이전트, SDD와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내용을 확장한다.
인상 깊었던 내용
책 소개와 미리보기에서는 기능을 많이 아는 것보다 AI가 원하는 결과를 내도록 의도와 작업 환경을 잘 설계하는 일을 강조한다. 컨텍스트를 무작정 많이 넣으면 성능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고, 스펙은 단순한 프롬프트가 아니라 범위와 완료 기준을 정하는 계약으로 다룬다. 입문 실습에서 시작해 Planner-Generator-Evaluator 구조와 리뷰·수정 루프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