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매년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매일 조금씩 더 나은 개발자가 되어라."
인상 깊었던 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특정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광탄 개발(Tracer Bullets)" 개념은 프로토타이핑과는 다른, 실제 동작하는 최소 경로를 먼저 만들라는 조언인데, 이것이 실무에서 가장 효과적이었다.
"깨진 유리창 이론"도 인상적이다. 코드베이스에 작은 문제를 방치하면 점점 더 큰 문제로 이어진다는 교훈.
추천 대상
- 모든 레벨의 개발자: 경력에 관계없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 특히 3-5년차: 기술 외적인 성장이 필요한 시기에 큰 도움
아쉬운 점
일부 챕터는 20판 기준으로도 시대에 뒤처진 예시가 있지만, 핵심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