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젊은 날의 고전을 다시 읽으며 삶과 세상의 방향을 묻다
유시민이 『죄와 벌』을 비롯한 고전들을 읽으며 얻은 생각을 오늘의 삶과 사회에 연결해 풀어낸 책이다. 특별증보판에는 기존 판본에 없던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이 새로 수록되었다.
인상 깊었던 내용
이 책은 고전의 줄거리나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권의 책을 읽으며 삶과 인간, 세상과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게 되었는지를 나눈다. 오래된 고전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질문을 비추는 지도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