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버추얼 영화를 제작하는 전체 과정을 다루는 최초의 안내서다. 영화 제작의 모든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이 책은 디즈니,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Industrial Light & Magic), DNEG(이전 더블 네거티브(Double Negative)), 프레임스토어(Framestor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업계 표준 툴의 사용법을 보여준다.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레퍼런스를 수집하고 간단한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샷을 계획한 다음, 3D 모델을 임포트하고 머티리얼(material)과 텍스처(texture)를 추가해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월드를 만드는 가상 환경을 제작하게 된다. 그런 다음, 고도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메타휴먼(MetaHuman)을 사용해 액터를 만들고 임포트, 리타기팅, 애니메이션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시네마틱 조명과 카메라 애니메이션으로 이 모든 것을 통합한 후 영화를 익스포트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퀵셀 메가스캔, 루멘, 나나이트, 메타휴먼 기술을 활용해 언리얼 엔진5로 버추얼 영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하고 새로운 툴의 사용법을 발견하면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대상 독자
언리얼 엔진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초급 및 중급 수준의 영화 제작자, 3D 아티스트, 애니메이터, 시각 효과 아티스트 또는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가로서 버추얼 영화와 애니메이션 제작을 탐구하길 원한다면 이 책이 적합할 것이다. 언리얼 엔진에 대한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툴과 기능을 소개하므로 실무 지식이 깊지 않아도 무방하다.
